<CA> 제42회 ‘사랑의마당축제’가 오는 5월16일(토), 오렌지카운티 부에나팍 지역에 위치한 에머리 초등학교(Emery Elementary School)’에서 개최된다.
지난 2000년부터 시작된 ‘발달장애인을 위한 사랑의(마당)축제’는 매년 5월과 12월, 2회에 걸쳐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사역을 감당하는 교회/단체들이 연합하여 치르는 행사로 발달장애인들과 일반인들이 한데 어우러져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사랑과 화합의 축제이다.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풍성하고, 장애사역 교회나 단체의 홍보, 정보교환 등이 이루어지며, 경품추첨, 댄스파티 등 신나는 놀이들로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YNC나성영락교회와 해피빌리지(KAVC 미주한인봉사단), 남가주밀알선교단에서 공동주관하고, Joyce Ahn 부에나팍 시의원과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KACCOC), 그레이스미션대학교에서 특별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