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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5/18/26
보은의 달. . . 원로목사부부에게 감사마음을 전하다
월드미션대학교, 감리교 원목회 월례회 참가 감사의 점심 접대
5월 원목회 참가자들이 월드미션대학교 교수진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A>  5월의 ‘은혜를 갚는다’는 뜻을 가진 ‘보은의 달’이다.  평생을 목회 일선에서 헌신하다 은퇴한 원로목회자들에게 보은의 의미를 담아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박사)가 감리교 원로 목사회(원목회, 회장 장근성 목사)월례회를 통해 점심을 접대하며 위로와 감사의 시간을 가졌다.


원목회 5월 월례회는 18일 오전 11시 LA한인타운에 있는 용궁식당에서 열렸다. 원목회원 50여명과 월드미션대학교 교수진 10여명이 참석한 가운에 김호용 목사(원목회 총무)의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 권덕규 목사의 기도후에 월드미션대학교 총장을 역임한 송정명 목사가 설교했다. 송 목사는 신명기 말씀을 본문으로 ‘내 생애는 어떻게 기록될 것인가?’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장근성 회장의 사회로 열린 친교와 교제의 시간에서 임성진 총장은 “보은의 달에 여러분을 모신 것이 기쁘고 감사한 일”이라고 말하고 “오늘날의 미주한인교계를 이루어 놓고 은퇴하신 존경하는 원로 목사님들을 이렇게라도 모시게 된 것은 학교로서도 자랑스러고 영광스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이날 장근성 회장은 “원목회를 기억하고 오늘 같은 좋은 만남의 시간을 주선해 주신 임 성진 총장님과 모든 교수님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원목회 합창단이 찬양하고 있다


송정명 전 월드미션대학교 총장이 설교하고 있다


임성진 월드미션대학교 총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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