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인 김수영 목사
<CA> 시인 김수영 목사(88)가 최근 ‘내 작은 발걸음 마다’(도서출판 상상인) 신앙시집을 펴내고 오는 5월 30일(토) 오후 3시 애나하임 늘 푸른 선교교회(2216 E. South St.,)에서 출판감사예배를 드린다.
지난 2024년 ‘제21회 대한민국통일예술제’ 문화공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시인은 1부 성삼위 하나님과 함께, 2부 믿음의 일상 가운데, 3부 믿음의 푯대를 향하여 등으로 나누어서 하나임을 향한 신앙생활을 시로서 적고 있다.
이 책의 서두에서 김 시인은 일제 강점기 3.1운동을 세계에 알리는 등 한국의 독립을 지원한 프랭크 스코필드 박사와 서울대 사범대 영어과 재학 당시 만남을 통해서 하나님을 영접하게 된 경위를 서두에서 적고 있다.
한편, 김수영 시인은 한영 수필집 ‘잊을 수 없는 스코필드 박사와 에델바이스의 추억’을 펴낸 바 있다. 이 영문 수필집은 아마존에서 판매되고 있다.

최근 출간한 김수영 목사 시집 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