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Login    /   Logout
818.624.2190
미주교계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6/02/26
‘2026 예수 복음 비전 축제’ 은혜 가운데 성료
조지아 남침례회 한인교회 협의회
강사로 초청된 이선위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GA> 조지아 남침례회 한인교회 협의회(회장 김데이빗 목사)가 주최한 ‘2026 예수 복음 비전 축제’가 지난 5월 1일(금)부터 3일(주일)까지 한비전교회(담임 이재원 목사)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어 5월 4일에는 목회자 세미나가 열려 복음 중심 목회와 다음세대 신앙 계승을 위한 실제적인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축제는 “성경의 대주어 예수 그리스도, 교회의 유일한 비전입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집회 기간 동안 참석자들은 성경 전체가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고 있으며, 교회의 존재 이유 또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선포하는 데 있음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사로 초청된 인천 하늘향기교회 담임 이선위 목사는 말씀을 통해 “기독교의 본질은 철학이나 윤리, 종교적 교훈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자신”이라고 강조하며, 십자가와 부활로 완성된 하나님의 구원 사건이 성경의 중심 메시지임을 힘있게 선포했다.


 



특히 이 목사는 “삼위일체 하나님이 행하신 구원의 복음보다 더 위대한 간증은 없다”며 “사람의 성공 이야기나 감동적인 경험이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께서 인간이 되셔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복음만이 죄인을 살리고 인생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복음이 선포될 때 나타나는 열매로 회개와 예수 그리스도와의 연합, 죄 사함, 그리고 성령의 선물을 제시하며, “참된 회개는 내가 인생의 주인이었던 죄를 인정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삶의 주인으로 모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성령께서 주시는 능력은 세상을 이기게 하는 힘이며, 복음 안에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한다”고 전했다.

 



특히 이선위 목사는 술집에서 시작된 개척교회 사역과 지난 17년간의 목회 여정을 나누며, 우울증과 가정의 붕괴, 경제적 어려움, 중독과 무속 문화 가운데 있던 수많은 영혼들이 복음을 통해 변화되고 교회가 세워져 온 과정을 간증했다. 참석자들은 이를 통해 복음의 실제성과 능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집회 내내 이어진 찬양과 말씀 선포 가운데 참석자들은 “예수님은 주와 그리스도이시다”라는 사도적 신앙고백을 새롭게 붙들었으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복음만이 교회의 유일한 소망이라는 사실을 깊이 깨닫게 되었다.

 

List   
크리스천 위클리
후원교회/기관
The Christian Weekly
9925 Bothwell Rd.
Northridge, CA 91324
TEL. 818.624.2190
Email. cweeklyusa@gmail.com
COPYRIGHT © 2015-2023 THE CHRISTIAN WEEK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