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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7/01/26
희망친구 기아대책,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지역 긴급 구호 활동 시작

 

<CA>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 사무총장 정승호 목사)이 강진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를 위해 긴급 구호활동에 나섰다.



기아대책은 “2026년 6월 24일 126년만에 발생한 진도 7.5 지진으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는 베네수엘라 진앙지 동쪽이자 카라카스 북쪽에 있는 라과이라주(州) 지역주민 을 대상으로 긴급구호에 착수하였으며 이를 통해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아래와 같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아대책은 하나님 나라의 비젼을 가지고 영적 육체적으로 굶주리고 있는 전세계 빈곤지역에 기대봉사단(전문인 선교사)을 파송해 ‘빵과 복음’으로 생명을 살리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며 공동체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미주한인교회의 진정한 사역파트너로서 선교사 파송, 교회건축, 식량 식수 개발, 긴급구호, 어린이 후원개발 등의 선교 및 국제개발사역을 진행하고 있는 기아대책은 가장 취약한 지역 공동체의 회복을 돕고 있다.

 

참여방법:  

1) 교회 후원 참여 방법 (1Box $50, $100, $300 후원)

2) 광고를 통한 캠페인 안내

3) 내용 : 베네수엘라 긴급구호를 위한 선교적 교회 프로젝트

    (50 Box 이상 후원 시 교회 이름으로 구호지역에 전달됩니다.)

 

긴급지원금을 보내는 방법:


1) CHECK: Pay to the KAFHI (Memo - 베네수엘라)

2) Credit Card 를 통해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3) ZELLE : kafhi@fh.org ( Memo – 베네수엘라 / 교회이름을 꼭 써 주세요)


문의: 사무실 847-296-4555,410-978-8882 /사무총장 정승호 목사 (703-473-4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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