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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7/01/26
감리교 은퇴 목회자 모임 ‘시편의 삶’ 주일 예배
김원기 목사 중심 아틀란타 지역 예배, 친교 공동체
시편의 삶 예배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GA> 아틀란타 지역 은퇴 감리교 목회자들의 모임인 ‘시편의 삶’ 주일예배가 지난 6월 28일 오후 3시에 열렸다.


김지나 목사의 사회로 열린 예배는 조대현 목사의 반주, 한상신 목사의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는 제목의 설교, 이현주/양재서 목사의 특송(내 영혼이 은총 입어) 후에 남궁전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사회를 맡은 김지나 목사는 UMC Greater New Jersey AC, Palisades District Superintendent를 역임했고 특송을 부른 양재서 목사는 UMC 미국 회중교회를 목회하다 은퇴 후 테네시 차타누가에 거주하고 있다. 또 한상신 목사는 그린랜드 연합감리교회와 UMC동북부지역 선교감리사를 역임했다. 축도를 맡은 남궁전 목사는 아틀란타 베다니 UMC은퇴 목사다.


한편 친교시간에는 조수헌 권사 미니 콘서트가 열렸는데 조 권사는 수학전공자이지만 매년 콘서트를 개최하여 선교활동에 이바지하고 있다.


‘시편의 삶 예배’를 통해 예배 및 친교 공동체를 이루어 가고 있는 이들 은퇴목회자 모임은 연합감리교 서부지역 선교 감리사를 역임했던 김원기 목사가 LA에서 아틀란타로 이주한 후 이 모임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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