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 양재성 목사
<CA> 남가주에 거주하던 양재성 연합감리교 은퇴 목사가 지난 6월 29일(월) 별세했다. 장례예배는 오는 7월 15일 오전 10시 오렌지카운티 가든 그로브에 있는 서니사이드 화장 장의사에서 홍신일 목사(월드비전 감리교회)의 집례로 열린다.
하관예배는 같은 날 오후 1:30 레익 포레스트에 있는 엘 토로 메모리얼 팍에서 개최된다.
향년 86세로 별세한 고인은 1978년 기독교 대한감리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1981년 미국으로 이민 왔다. 감리교신학대학,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드류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를 받았다.
배재중고등학교에서 교목으로 사역했고 러벅 한인연합감리교회, 힐톤연합감리교회, 스크랜톤 한인연합감리교회, 필라델피아 제일한인연합감리교회, 포틀랜드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목회했다. 1997년부터는 남부플로리다연합감리교회에서 시무하다 은퇴했다. 은퇴후에는 남가주 라구나우드에서 거주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