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명현 목사가 찬양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CA> 주님세운교회(담임 신용환 목사)는 지난 7월 10일(금), 소리엘 지명현 목사를 초청해 금요성령찬양예배를 드렸다.
지명현 목사는 이날 찬양과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의 중요성을 전하며, 어려운 시대일수록 성도들이 하나님만 바라보고 믿음으로 살아가야 함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한 곡 한 곡 찬양을 함께 부르며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했고, 예배 내내 감사와 감격이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찬양했다.
이날 금요성령찬양예배는 세대와 교단을 넘어 하나님을 향한 찬양으로 하나 되는 시간이었으며, 참석한 성도들은 다시 한번 예배의 기쁨을 회복하고 삶의 자리에서 찬양하는 예배자로 살아갈 것을 다짐하며 마무리되었다.

이필재 원로목사가 부흥회를 인도하고 있다
한편 주님세운교회는 지난 6월 21일(주일), 원로목회자 이필재 목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일일부흥회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1·2부 연합예배로 오전 10시 30분에 드려졌으며, 오랜만에 이필재 목사의 말씀을 듣기 위해 많은 성도들이 참석해 본당을 가득 메웠다.
이필재 목사는 누가복음 15장 25~32절을 본문으로 ‘인간의 최고의 가치’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며, 인간의 진정한 가치는 세상의 성공이나 소유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발견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하나님께서 한 영혼을 얼마나 귀하게 여기시는지를 전하며 성도들에게 믿음의 본질을 다시 붙드는 시간이 되기를 권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