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기도대회 설명회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CA> 오는 9월 13일에 열리는 2026 다민족연합기도대회를 앞두고 이를 위한 설명회와 기도회가 8월 17일 오전 10시 은혜한인교회서 열렸다.
이날 설명회는 심상은 목사의 개회기도후에 송정명 목사의 환영인사, 한기홍 목사의 기도대회 비전 설명, 강순영 목사의 준비경과보고와 기도회 중점사항 설명, 데이빗 디아즈 목사의 연합기도회를 위한 부흥운동 소개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어 열린 기도회 시간에서는 길버트 자라고자가 “많은 민족과 많은 성도가 모여 기도하게 하소서”, 김미영 전도사가 “기도로 하나 되는미국과 남가주가 되게 하소서”, 전영숙 전도사가 “꼭 필요한 기도자와 도전자를 세워주소서”란 제목으로 각각 기도했다.

한기홍 목사가 이번 연합기도대회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이날 기도회는 강태광 사무총장의 광고에 이어 이종용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다민족 연합기도대회는 오는 9월 13일 오후 4시 은혜한인교회서 은혜한인교회, 자마, OC교협, 남가주교협, 성시화운동본부, 청교도신앙회복운동 등의 공동주최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