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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8/25/26
“하나님 사랑안에서 쉼과 회복을 경험하다”
박운송 대표가 기도하며 정성껏 준비한 ‘엘피스힐링캠프’ 은혜 중 성료
고요한 메이터 돌로로사 수양관에서 열린 힐링캠프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사진=쉘비 권 기자]

 

<CA> 엘피스가정사역원(대표 박운송 목사)이 주관하는 2026년 엘피스힐링캠프가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영혼의 회복, 소명의 길을 걷다’란 주제로  8월 24일(월)부터 25일(화)까지 이틀동안 시에라 마드레에 있는 메이터 돌로로사 수양관에서 열렸다.

 금년 6회째 열리는 이번 캠프의 첫날 개회예배는 이희숙 목사의 기도후에 김웅민 목사(엘피스사역원 이사장)가 ‘사랑할 수 있는 복(시편 91편 11~16)’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큰 복이다. 찬송가 ‘내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란 구절이 있다. 이것이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메시지이다. 세상을 살아가는 힘이 어디에서 오는가? 찬송을 부르며 하나님께 사랑의 고백을 하는 데서 힘을 얻게 된다”고 말했다.




엘피스 가정사역원 이사장 김웅민 목사가 개회예배에서 설교하고 있다



이어 힐링코치 강의, 우리들의 이야기, 찬양  및 성경암송, 그림 코칭, 저녁기도회 순서로 첫날 프로그램이 진행되었고 2일째인5일에는 경건의 시간, 순례길 체험, 변현순, 정명선 사모의 간증, 홍기호 코치의 운동코치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첫날 김원종 목사(하베스트 미니스트리스 대표, 코리아리더십센터 미주 본부장)가 이끄는 힐링코칭 웍샵은 ‘회복에서 소명으로’ 란 주제로 열렸다.  김 목사는 “힐링코칭은 말씀, 경청, 질문, 성찰과 실천을 통해 내면의 상처를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바라보게 하고 회복된 삶과 새로운 삶의 방향을 찾아가도록 돕는 과정”이라고 설명하고 참가자들의 영적 힐링을 돕는 강의 및 실습으로 은혜롭게 진행되었다.

 
이민교회를 섬기며 지치고 힘들어하는 목회자 사모들에게 참된 휴식과 영적회복을 돕기 위해 대표 박운송 목사가 기도하며  땀 흘려 준비하는 이번 힐링 캠프도 많은 참가자들에게 쉼과 영적 평화를 제공하며 은혜 중에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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