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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8/30/26
무궁화 합창단 제24회 정기 공연 성황리에 열리다
“삶의 깊은 고백과 믿음을 담아 주님께 올려드리는 향기로운 예물”
세리토스 선교교회에서 무궁화 합창단 제24회 정기 공연이 열리고 있다

 

<CA> 무궁화 합창단(이사장 이선환, 단장 강성희) 제24회 정기 공연이 8월 29일(토) 오후 5시 30분 세리토스 선교교회서 성황리에 열렸다.


무궁화 합창단 창립 32주년 기념 연주회 및 밀알 장애인 장학생 후원 자선음악회로 열린 이번 정기 공연은 지경 교수의 지휘, 방애린 반주자의 반주로 진행되었다.


스테이지1은 서은정의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등의 찬양곡, 특별출연한 소율 가야금 합주단의 연주, 스테이지2는 조성환 편곡의 ‘그 날,’ 이호준 편곡의 ‘실로암’등이 무대에 올려졌다. 스테이지 3~5에서는 OC장로성가단(지휘 김원재, 반주 방애린)의 ‘왜 날 부르셨나’ 무궁화 합창단과 OC장로성가단의 합동무대 ‘히브리 노예의 합창’ 등이 연주되었다.


한편 강성희 단장은 프로그램 인사말을 통해 “인생의 가을날에 하나님께서 찬양하는 입술을 주시고 믿음의 동역자들과 함께 하모니를 이루게 하신 것은 우리 삶의 가장 큰 축복이자 은혜”라고 말하고 “단원 한 분 한 분의 삶의 깊은 고백과 믿음을 담아 부르는 찬양은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 받으실 향기로운 예물이 될 줄 로 믿는다”고 말했다.

 


공연이 끝나면서 청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는 지휘자 지 경 교수와 합창단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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