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멘토와의 만남 첫번째 멘토로 초청된 송정명 목사가 자신의 목회여정을 되돌아 보고 있다
<CA> 멘토들과 젊은 목회자를 연결해 주는 ‘멘토와의 만남’이 월드쉐어 USA 바나바 사역팀(대표 강태광 목사)에 의해 시작되었다.
멘토들을 초청하여 고 설교, 목회적 리더십, 성경 연구, 기도사역 등을 주제로 대화를 나누며 40대, 50대 목회자들의 성장과 진보를 돕는 사역으로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사역 중 하나로 추진해 갈 예정이다.
그 첫번 째 ‘9월의 멘토’로 송정명 목사(미주성시화운동본부 공동대표회장)을 초청하여 ‘50년 사역 여정, 감사와 아쉬움’이란 주제로 지난 9월 1일(화) 오전 10시 30분 성시화 운동 사무실에서 개최되었다.
앞으로 멘토와의 만남에서 멘토로 참여 해 줄 목회자들은 이종용 목사(코너스톤교회 원로목사), 곽건섭 목사(목회와 선교 균형잡기), 고태형 목사 (신앙을 위해 교단을 떠난 여정)등으로 결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