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 한국 최대 고유 명절 중 하나인 추석을 맞아 우드맨 보험회사 케니 김 매니저는 지난 25일 무궁화 합창단(지휘 지 경) 연습현장인 세리토스 선교교회를 방문, 추석 명절인사와 함께 송편 나눔으로 뜻깊은 격려와 사랑의 교제를 나눴다.
케니 김 매니저는 지휘자와 단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합창단원들은 송편으로 추석의 기쁨을 함께 나눌 기회를 주어 감사하다고 말하고 한가위의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었다고 화답했다.
무궁화 합창단은 지난 8월 29일 세리토스 선교교회에서 제29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