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소스몰에서 ‘블레싱 힐링 콘서트’ 열린다. . . 10월 3일 오후1시

더 블레싱 팀이 금년 7월 LA양로병원에서 위로공연을 마치고 한자리에 모였다
<CA> 은혜 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 문화 사역국(국장: 장순범 장로/ 담당 교역자: 김현철 목사)소속의 ‘더 블레싱팀’(3세대 연합 창조 문화 예배팀/ Three-Generation United Worship Team)에서는 교민사회 가족 문화 부흥과 복음전파를 위해서 ‘더 소스몰’에서 10월 3일(토) 오후 1시에 ‘더 블레싱 힐링 콘서트(The Blessing Healing Concert)’를 개최한다.
The Blessing Team 은 3세대가 연합하여 찬양과 춤으로 복음을 전하고, 가족문화의 부흥을 지향하는 워쉽팀이다.(The Blessing Team은 은혜 한인교회 소속의 팀이며 예배 워쉽과 복음 선교를 지향하며 사역하는 팀이다.
Programs of Concert –
- The Blessing Healing Concert (CCM 찬양과 춤)
- GMI Musical Team – Short Musical
- “Hangyul” Korean Traditional Dance Team
- 소프라노 박혜령 권사
- Magic Show – Sungmin Oh
- 캘리그라피 – 정정화 선교사

금년 7월 LA다운타운에서 더 블레싱 팀은 버스킹을 하기도 했다
The Blessing Team은 23년 1월에 창단되어 창단 4주년이 되었으며, 3세대가 연합하여 한 팀을 이루고 사역하는 예배와 선교 찬양팀이다. 팀의 멤버들은 아이들(초등학생)과
청소년들(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그리고 어른들(30세~80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4시까지 예배를 드리며 연습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더 블레싱 팀은 창단 초기인 2023년부터 올해 2026년까지, 매해 6월~7월에LA 다운타운에서 버스킹을 하고, 홈레스 밥 퍼주는 사역과 양로원 위로 공연을 하고 있으며, 은혜 한인교회에서 모든 부흥집회 마다 예배와 특송을 담당한다.
또한 1년 중 가장 큰 대 예배인 온가족 부활 주일 대 예배 때 예배 찬양 인도와 특송을 담당할 정도로 실력과 영성을 갖춘 팀이고, 성탄절에는 3개월을 미리 준비하여 성탄절 뮤지컬을 공연한다.
The Blessing Team 의 창단 목적은 교민사회의 가족 문화 부흥이며, 동시에 찬양과 말씀을 통하여 복음을 전하고 영혼을 구원하는 사역이다.
The Blessing Team 의 비전은 예배 뿐아니라 선교 찬양단을 조직하여 교민 사회 및 미주 지역선교와 세계선교로 영혼구원을 목표로 한다.
The Blessing Team에 함께 조인하여 참여할 분들은 특별히 노래나 춤에 재능이 있는 분들은 누구나 환영하고 있다. 문의: 담당 사역자 / 김현철 목사 (213-215-4662)

홈레스들을 위한 밥퍼주기 행사를 가졌던 더 블레싱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