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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12/31/21
[신년사] “하나님께 감사, 이웃에게 감사하는 한 해”
김철민 장로(CMF선교원 대표)


2022년 대망의 임인년 새해가 동이 터 옵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크리스찬 위클리 애독자들과 온 누리에 은혜와 평강이 풍성하기를 기원합니다.

 

COVID19 이 2020년에 시작이 되어 지난 한해를 지나고 이제 임인년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온 지구촌이 판데믹으로 불안과 공포속에 위축된 가운데서 그토록 기다리던 백신이 나왔음에도 변종바이러스로 인하여 또 다른 백신을 개발해야 하는 상황은 바이러스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을 의지하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말씀을 따라  믿는 자들에게는  “내 이름으로 일컽는  내 백성이 악한 길을 떠나  스스로 겸비하여 기도하고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치리라(대하7:14)”는 약속의 말씀을 따라 악을 떠나 회개하고 주님 앞으로 나오면 죄 용서를 받고 고침 받아 영적인 성숙의 축복을 누리게 되어 감사가 넘칠 것입니다.

 

새해에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꿈과 비전을 따라 새 힘 얻어 어떤 어려운 난관도 딛고 일어나 다시 오실 주님을 소망 중에 즐거워하고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승리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은 곧 이웃에게도 감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감사, 이웃에게 감사하는, 감사가 넘치는 한 해가 되어 우리에게 한해를 허락하신 주님의 크신 계획을 이루는 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것을 위해서 우리 모두  “감사의 글쓰기”를 결단하고 구체적으로 감사를 표현할 때 누릴수 있는 기쁨과 평강의 축복을 받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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