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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10/31/22
[창간 20주년 축사] 창립 2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성규 목사(주님세운교회)

 

                                                                                                                      
황막한 미주땅에서 지난 20년간을 오직 하나님의 시선만 바라보며   진리의 파수꾼이요, 진리의 등대, 진리의 나팔수 로서의 사명을  감당해 오신 조명환 목사님의 열정과 인내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펜의 힘은 총칼의 힘보다 세다 말이 있습니다. 24:11-12 예수님께서 2천년전에 이시대를 예언하여 미혹하는자가 일어나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하셨는데, 조명환 목사님은  어두운 시대에 오직 진리사수에 대한 정의감으로 기도하시며 진리를 왜곡하는 불의 세력에 대해 크리스천 위클리라는 펜의 힘으로 불의는 반드시 의를 이길수 없다는 것을 꿋꿋하게 증명해 오셨습니다.


그리고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겐 일어설 용기와 힘을 주셨고 어둠의 세력과 힘겹게 싸우는 주의 종들에게 다시 일어나 엘리야처럼 복음을 외칠 능력을 주는 디딤돌의 역할을 하셨습니다.


이제
예수님의 재림전에 더욱 혼란하고 어두워지는 시대에 조명환 목사님께서 이시대의 오바댜처럼 주의 종들에게 더욱 위로와 힘을 주며, 많은 성도들에게는 어둠을 밝히는 빛으로 세상을 향해서는 생명의 길이 무엇인지 크리스 챤위클리를 통해 밝혀주어 어둔시대에 조명탄의 역할을 감당해 나가시기를 기대하며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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