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주성(남미복음신문 발행인)
사랑하는 크리스천위클리 독자 여러분, 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과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귀한 복음을 널리 전하는 일에 저희 기독교 언론사들이 쓰임 받을 수 있었음을 감사드리며, 그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2025년에도 우리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변치 않는 진리의 말씀을 더욱 강건히 전하고, 그리스도인의 삶을 세상에 널리 전하는 사역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에 참된 평안을 심어주고,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드러내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데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저희 기독교 언론사들이 주님 안에서 더욱 성장하고,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브라질에서도 항상 크리스천 위클리와 발행인 조명환 목사님을 위해 기도하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 모두 새해에도 주님의 인도하심 속에 계획한 모든 일들이 형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