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요한 목사(세계예수교장로회 남가주 노회장)
할렐루야! 부활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고난과 아픔과 말 할 수 없는 상처로 어려움을 당하는 우리에게 부활의 은혜로 다가오는 주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약동의 계절에 부활하신 예수님은 우리의 산 소망입니다. 죽은 사람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시고, 아픔과 고통을 당하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 산 소망이 되게 하셨습니다.
생기가 넘치는 계절에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의 삶의 도약입니다. 아무런 의미 없는 사람에게 새로운 은혜와 능력을 주시어 지금보다 훨씬 우리 삶에 보람과 생기가 넘치게 하셨습니다.
사랑의 계절에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를 성숙하게 합니다. 연약하고 상처많은 우리에게 부활사랑을 통하여 우리를 한 단계 상승하게 하시고 좋은 결실로 성숙하게 하셨습니다.
고난을 통한 부활의 기쁨이 좌절과 상처를 가지고 있는 우리 이웃들과 남가주 교계와 우리 조국 대한민국위에 함께 하여 다시 한번 인류 평화에 이바지하는 귀한 부활절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