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호 목사(미주성결교회 총회장)
크리스찬 위클리의 창간 2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난 세월 동안 충실하게 교계 소식을 전하고, 교회 간 소통을 이어주며, 성경적 관점으로 시대를 분별하도록 이끌어온 사역은 교회와 성도들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요 17:21).
예수님이 이 간절한 기도가 크리스찬 위클리 사역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음을 믿습니다.
앞으로도 크리스찬 위클리가 교회를 하나로 묶고 복음을 더욱 선명히 드러내는 귀한 사명을 잘 감당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미주 성결교 교단을 대표하여, 창간 23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모든 사역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