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밤에도
잠들지 않는 파수꾼의 펜이 되어
은혜의 섭리 속에 스믈 세살 청년이 된 그대!
활자로 깨운 지면마다 새벽 별의 소망 담아
한 주간 찍어낸 잉크마다 복음의 소리되어
성실로 배달한 빛을 담은 편지 23년!
시대의 혼란 속에서도 ‘쓴소리 단소리’ 희망을 쓰며
이민의 사랑과 아픔의 페이지마다 하늘빛 찍어
하나님의 꿈을 전하는,
그 기록의 손길 역사의 진실로 빛나소서
더 장성하소서 그대 크리스쳔 위클리!
파수꾼의 펜이여 빛을 담은 편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