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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10/18/18
세미나 인도차 LA 방문 조영래 목사
조영래 목사(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가 믿음교회에서 성도들과 한자리에 모였다

<CA> 충북 진천 오색이슬교회 조영래 목사가 LA를 방문했다. 오는 19일(금) LA 한인타운에 있는 믿음감리교회(담임 봉운종 목사)에서 열리는 세미나를 열기 위해서다.

조 목사는 지난해 9월에 자신이 섬기는 교회에서 제1회 전국교역자 및 성도세미나를 개최한 적이 있다. 그때의 주제도 ‘멜기세덱, 그는 누구인가?’였고 이번 LA세미나에선 ‘멜기세덱, ’주제로 세미나를 인도한다.

진천이 고향인 조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개혁총회 중부 노회장을 지냈고 현재는 오색이슬교회 담임목사로 섬기면서 종말론적 구속사 시리즈로 수십권의 저서를 출간해 왔는데 제1권은 ‘멜기세덱, 그는 누구인가?’ 2권은 ‘이 땅의 주, 그는 누구인가?’ 제3권은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 그들은 누구인가?’ 등 다수의 종말론에 관한 책을 출간해 왔다. 목회를 하면서 집필활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히는 조 목사는 “이번에 LA한인타운에서 세미나를 열게 되어 무척 감사하다. 성도들과 좋은 만남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 12일 믿음교회 친교실에서 만난 조 목사 부부와 이번에 함께 동행한 오색이슬교회 부목사들은 공기맑고 아름다운 진천에 현대식 건물로 건축된 새벽이슬교회를 자랑하면서 “조목님의 설교가 감동적이며 양떼를 사랑하시는 조 목사님의 한결같은 사랑 때문에 모든 교인들이 하나의 공동체가 되어 행복하게 주님을 섬기고 있다”고 말했다.

조영래 목사는 “지난해 우리교회에서 처음으로 전국 교역자 및 성도세미나를 갖게 됐다”며 평생 한 권의 책을 출간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 이처럼 짧은 시간에 여러 권의 책을 쓸수 있게 된 것은 오로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은총이라 믿으며 이번 세미나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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