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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11/07/22
‘시전’ 주관 생명언어교실 4-5기 수료예배
시전 생명언어교실 4~5기 수료자들

 

<CA> ‘시전’ 문화선교원(대표 이인미 전도사)에서 가을학기 개강한 생명언어교실 4기와 5기가 지난 8주간의 과정을 마치고 11월 4일 수료예배를 드렸다. 이번 학기에는 오프라인으로 7명, 한국에서 줌으로 수강한 4명과 함께 11명의 수료생이 배출되었다.

 

수강생의 한 자택에서 열린 이날 수료식에서 정종원목사(아이엠교회 담임)는 ‘경우에 합당한 말’이라는 주제로 잠언 25:11절의 말씀을 전했는데 “성숙이란 적합성에 대한 감각이 체화되는 것이다. 잠언은 언어의 대학원 과정인데 적합성의 감각을 익히기 위해서는 묵상하는 삶을 실천해야 한다”고 했다.

 

정목사는 또 “다윗은 구변이 준수했다. 그는 묵상하는 자였다. 삶에는 묵상한 말씀의 깊이 만큼 일상의 말이 정화되고 때에 적합한 구변이 나오게 된다. 마리아는 어린 소녀였지만 예수님의 잉태소식에 아멘하며 한나의 고백이 터져나왔다. 하나님의 주권에 대해 깊이 묵상했기 때문이다. 이제 8주간의 과정을 마쳤으니 더욱 묵상하므로 경우에 합당한 말을 삶속에 체화해 가라”고 당부했다.

 





수료식은 수료생들의 간증으로 이어졌는데 수강생들의 생명언어를 배운 후 변화되고 회복되는 삶의 간증들로, 가정들이 회복되고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의 일하심이 나타나는 변화와 성장이 이뤄지는 간증들이었다.

 

이들을 8주간 지도한 이인미 전도사는 “생명언어교실에서는 변화가 일어나기에 스스로도 놀란다. 하나님의 하시는 일이다. 성령의 나타나심이 있다. 사람의 습관화된 언어체계를 바꾸는 것이 쉽지 않지만 하나님은 입술을 고쳐주시기 원하신다. 입술의 거룩이 거룩의 마지막 단계이다. 반복되는 대화패턴에서 일어나는 부작용을 언어진단 받고 일반커뮤니케이션 방법과 함께 성경속 대화법을 배우고, 예수님의 10가지 어법을 배우는데 일상언어의 치유와 회복을 이뤄가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이 보인다”고 했다.

 

이인미 전도사는 “바램은 수료하시는 한분 한분이 생명언어 사역자로 교회들과 공동체와 가정에 세워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수료생들은 각 삶의 자리에서 생명언어지기로 살 것을 다짐하며 서로 축복하며 정종원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시전 생명언어교실 6기는 2023년 봄학기에 개강예정이다. 문의는 (818)590-6469 이인미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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