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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7/18/23
창립 10주년 맞는 주안에교회 최혁 담임목사
주안에교회 최혁 담임목사


주안에교회 4대 목회 비전
 
-하나님의 임재가 충만한 교회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는 교회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교회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를 세우는 교회

 

<CA> 주안에교회(담임 최혁 목사)가 창립 10주년을 맞는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서부아메리카노회에 소속인 주안에교회는 최혁 목사가 2013년 5월 26일에 다우니에서 개척예배를 드린 이후, 하나님의 임재가 충만한 교회,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는 교회,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교회,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를 세우는 교회 등 네 가지 목회 비전을 품고 지금까지 성장을 계속해왔다.

 

샌퍼난도 밸리 포터랜치에 위치한 밸리채플과 부에나파크의 OC채플, 양 채플에 등록되어 있는 1,600여명의 성도들의 영적 리더인 최혁 목사는 “주안에교회를 세우신 분도, 지금까지 인도해오신 분도 하나님”이라고 말하며, “하나님의 거룩하신 뜻 안에서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는 분임을 주안에교회를 통해 증명해 주셨다”고 말했다.

 

주안에교회 밸리 채플 전경



최 목사는 또 “열 살을 맞는 주안에교회는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더욱 힘 있게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키는 사역을 감당하도록 인도하고 계신다”고 말하면서, 2023년 초부터 시작해 현재 30여 개국의 70명의 선교사들을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100명의 선교사를 후원할 계획 아래 온 교회가 마음을 모아, 재정적인 후원 뿐 아니라, 영적 후원과 선교지 방문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주안에교회는 창립 1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7월 21일(금)부터 한국 교계의 대표적인 선교사들을 초청하여 선교 세미나를 개최한다. 풀러신학대학 선교신학대학원 박기호 원로교수, 글로벌 선교 컨설턴트인 김 앤드류 선교사, 동서선교연구개발원 엄경섭 대표 등을 주 강사로 모시고, 7월 21일(금) 저녁 7시 45분, 7월 22일(토) 새벽예배(오전 6시) 및 오전 세미나 (오전 7:30-11:30시), 23일(주일) 1부예배 오전 8시, 2부예배 오전 11시, 그리고 7월 28일(금) 저녁 7시 45분, 7월 29일 (토) 새벽예배(오전 6시) 및 오전 세미나(오전 7:30-11:30시)가 예정되어 있다. 7월 30일에는 창립 10주년 감사예배를 드린다.

 

창립 10주년 감사예배를 준비하며 최혁 목사는 “10년 동안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리기 위해 최상의 예배를 준비하고 있다”고 10주년 감사예배에 대한 기대를 보여줬다.

 

주안에교회는 LA 북서부 밸리지역 노스리지에 위치하고 있는데 주소는

19514 Rinaldi Street, Northridge, CA 91326이다.

주일 대예배는 오전 8시와 11시에 드린다. 주안에교회 EM 예배(ICCCEM)는 오후 1:30에 드리며, 교육부 예배는 0세부터 12학년까지 공동체 별로 나뉘어 주일 오전 11시에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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