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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3/24/26
한재국 선교사 ‘일본선교전략연구소’ 세운다
오는 4월 16일, 사이타마 현 다마그리스도교회서 설립예배
일본 선교전략연구소를 설립하는 한재국 선교사

 

<일본>  일본선교전략연구소가 설립된다. 오랫동안 일본에서 개체교회를 섬겨왔던 한재국 선교사가 설립하는 연구소다.


1986년  30세의 나이로 일본 땅을 밟은 한재국 선교사는 서울신학대학교를 다니던 중 일본으로 유학을 떠났다. 니혼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하고, 10년간 일본 한인교회에 집사로 있으면서 도쿄 베데스다교회 개척을 이끌었다.


1997년부터 2000년까지는 도쿄 기독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M.Div) 과정을 공부하고, 졸업 후 한국인으로서 최초로 일본동맹기독교단에 속한 74년 전통의 일본인 교회인 도쿄의 시이나마치 교회에서 4년간 전도사로 섬겼다.

그리고 2004년 일본동맹기독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후부터 2012년 3월까지 시이나마치 교회에서 제3대 담임목사로 목회했다. 이어 2012년 4월부터 일본 시즈오카현 시즈오카시 시미즈구의 일본인 교회인 시미즈세이쇼(淸水聖書) 교회에서 13년간 8대 담임목사로 목회한 경력이 있다.


이번에 그가 설립하는 일본선교전략연구소는 도쿄에서 조금 벗어난 사이타마 현에 세워진다.


오는 4월 16일(목)  10:30∼11:50 까지 설립예배 및 기념식이 열리고  두차례의 세미나가 열린다. 장소는 다마그리스도교회(多摩キリスト教会)다.  또 17일엔(금)에는 3차례의 세미나가 개최되는데 강사는 이재기 교수, 오카무라나오키 교수, 이상은 목사 등이다.  설립예배 설교는 정순엽 목사가 맡는다.


한편 한재국 선교사는 “일본은 누구나 ‘선교사의 무덤’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선 기독교 인구 0.3%의 어려운 현실을 볼까요, 99.7%의 황금어장을 볼까요? 복음의 그물을 어디로 던질 것인지 바라본다면, 종교를 좋아하는 일본이야말로 황금어장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는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사는 사람들인 만큼, 역사와 정치를 초월하여 주님의 사랑으로 일본 영혼들을 품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한재국 목사 080-5422-3373, 노성환 장로 090-1100-7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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