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Login    /   Logout
818.624.2190
선교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7/14/21
월드쉐어(World Share) 후원 기업 ‘나눔의 기업 현판식’
현판식을 가진 카고존 박현준 사장(오른쪽)과 강태광 대표

 

<CA> 코로나 팬데믹 상황중에도 국제 아동 구호 활동과 LA 다운타운 노숙자 돌보기와 도시 빈민 지원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는 월드쉐어USA(대표 강태광 목사)가 특별 후원 기관들의 ‘현판식 달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정기 후원이나 특별 후원으로 월드쉐어 활동을 지원하는 교회, 기업 그리고 단체에 나눔의 기업(교회, 기관)이라는 현판을 달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나눔의 보람을 확인하게 하기 위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여러 가지 좋은 결과가 낳고 있는 중이다.

 





조용히 나눔을 실천하는 건강한 기업과 단체 그리고 교회를 알리는 효과는 물론 월드쉐어 활동에 관심을 갖는 더 많은 기업, 교회 기관을 만나는 기회를 얻게 된 것이다.

 

현판식 행사를 진행하는 강태광 대표는 “처음에는 쑥스러워하며 만류했는데 현판을 마치면 사명감을 느낀다고 말합니다! 이런 일들을 통해서 건강한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첫 현판식에 참여한 기업은 카고존(CARGOZONE INC:대표 박준현)으로 이 회사는 정기 후원은 물론 지속적으로 노숙자들을 위해 물품 후원을 하고 있는데 특히 세정제를 대량으로 후원하였다.

 

또 물류 회사인 JH LOGISTCS(대표 노상배)는 매월 정기 후원으로 월드쉐어의 나눔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행복한 교회 전형진 목사 



월드쉐어는 뉴저지 주동행교회(이규연 목사)와 콜로라도 스프링스에 있는 행복한교회(전형진 목사)의 ‘나눔의 교회 현판식’도 준비하고 있다. 월드쉐어를 통한 나눔과 섬김을 정기적으로 혹은 특별한 기회에 힘을 다해 실천한 교회들이다.

 

강태광 목사는 “월드쉐어를 통한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교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저희 월드쉐어는 신실한 심부름꾼으로 충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월드쉐어 USA는 대통령 암살 등 국가적 폭력사태가 발발한 아이티에서는 기본적인 활동만 유지하고 있고, 반면에 코로나로 심각한 위기를 맞이한 파라과이를 위한 특별지원 프로젝트 ‘파라과이를 구하자!’를 진행하고 있다.

 

월드쉐어 후원에 관한 문의는 (323)578-7933(강태광 목사)

 
List   

크리스천 위클리
후원교회/기관
The Christian Weekly
621 S. VIRGIL AVE. #260
LOS ANGELES, CA 90005
TEL. 818.624.2190
Email. cweeklyusa@gmail.com
COPYRIGHT © 2015-2020 THE CHRISTIAN WEEK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