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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11/12/21
멕시코 최재민 선교사 “멕시코 교도소에 사랑의 담요가 필요합니다”
멕시코 교도소에 담요가 필요하다며 성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하는 최재민 선교사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Jesus Mexico는 주로 많은 재활원과 여러 교도소에서 영화 상영을 통하여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난한 달동네의 미니 초등학교(200여 명 재학) 학생들도 돕고, 중미에서 올라온 캐러밴들 사역도 하고 있습니다. Jesus Mexico 사역 중의 하나가 바로 교도소 선교입니다. 교도소 선교는 복음 전도의 황금어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티화나 남/여 교도소를 비롯하여 옹고 Ⅰ/Ⅱ/Ⅲ 교도소, 엔세나다 남/여 교도소, 멕시칼리 남/여 교도소와 몇 곳의 소년원(청소년 교도소)에서 말씀 선포, 영화 상영, 찬양 집회 등을 통하여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매년 여러 교도소에서 많은 재소자들의 세례식도 행해지고 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 가장 소외되고 거친 삶의 현장에서 거듭나는 새생명의 결실은 교도소 선교의 가장 귀한 영적 열매라고 확신합니다.

 

 

멕시코의 각 교도소마다 수천 명씩의 재소자들이 수용되어 있으나 멕시코 정부에서는 담요는 물론 치약, 칫솔, 비누, 면도기, 속옷과 화장지 등의 생필품도 거의 공급을 못 해줍니다. 그래서 우리 Jesus Mexico는 매년 겨울철에 한인 교회들의 후원으로 멕시코 여러 교도소들에 담요 들여보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이 구입하여 주는 담요들은 그들이 1년 내내 깔고 덮고 사용하기 때문에 1년이 지나면 거의 낡아서 못 쓰게 됩니다. 그래서 매년 겨울철에는 사랑의 담요 들여보내는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멕시코 교도소에서 복음과 사랑에 목말라하는 저들을 향한 사랑의 손길을 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담요의 가격은 1장에 미화 10불이며, 담요 구입은 관세 문제 때문에 멕시코 내에서 구입합니다. 또 미주의 교회들에서 교도소를 방문하여 교인들이 직접 재소자들에게 담요를 나누어 주는 일도 가능하겠습니다. 그리하면 직접 참여한 성도들이 매우 소중한 경험이 되리라 믿습니다.

 

 

사랑의 담요 헌금을 보내실 곳은;

* Jesus Mexico : 20501 Anza Ave. #23., Torrance, CA 90503

* 통화는 1-213-675-7575 (미국 & 멕시코 공용)로 하시면 됩니다.

 

- https://blog.daum.net/4mexico/367

 - https://blog.daum.net/4mexico/309

 - https://blog.daum.net/4mexico/215

 - https://blog.daum.net/4mexico/254

 - https://blog.daum.net/4mexico/274

 - https://blog.daum.net/4mexico/348

 

 교회와 가정 위에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2021년 11월

 Jesus Mexico 대표

 최재민 선교사 드림 

 남자교도소에서 담요를 전달받은 수감자들이 최재민 선교사와 함께 




교도소를 직접 방문한 미주지역 개체교회 성도들과 최재민 선교사(제일 왼쪽)




교도소에서 기독교 영화 상영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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