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캘리그라피 수료생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A> 문화선교원 ‘시전’의 ‘천서향 캘리그라피 교실’ 서향 4기 클래스 수료식이 열렸다. 지난 3월 17일부터 5월 5일까지 진행된 이번 클래스는 그간 팬데믹으로 붓을 놓았지만 서향반을 거친 이들의 중급반과 새로 붓을 잡아보는 서향 4기 기초반으로 진행되어 13명이 수료하게 되었다.
기도로 시작하여 기도로 마치는 천서향 캘리그라피교실은 “캘리그라피는 사랑의 건축입니다”란 주제로 진행되며 일주일 내내 말씀을 묵상하며 쓰게 되므로 신앙의 진보와 치유와 회복이 일어나고 있다.
이 교실은 언어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받들며 언어의 본질에 서서 캘리그라피 글씨 예술의 매력인 ‘사랑’과 ‘화합’을 도모한다. 따라서 자음과 모음이 서로 보완하여 한 몸으로서의 조형미를 이뤄가고 있다고 이인미 시전 대표는 강조하고 있다.
서향 5기는 가을학기에 개강 될 예정이며 문의는 (818)590-6469(이인미 전도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