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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6/20/22
“교회, 다시 또 다른 부흥” 출간
미주장신대 박동식 조직신학 교수



<CA> 미주 장신대에서 조신신학을 가르치는 박동식 교수가 신간 ‘교회, 다시 또 다른 부흥’을 펴냈다.


이 책은 “한국 교회의 부흥을 소망하며 그 길을 제시하고 그 행진을 격려한다. ‘교회 때문에 교회가 부흥이 안 된다’는 비판에 겸허히 우리 자신을 돌아보며 우리 교회의 신학과 신앙이 어디서 왔고, 현재 위치는 어디인지, 그리고 앞으로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안내한다”고 출판사는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개신교의 출발점인 종교개혁의 정신을 고찰하는 데서 출발해 종교개혁과 개혁교회의 주제를 현시대의 언어로 풀어내며 오늘날 교회가 당면한 위기와 도전을 극복하고 부흥으로 나아가는 길을 밝힌다. 가톨릭교회의 부패에 저항해 개혁을 외쳤던 개신교는 오늘날에도 본질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개혁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본질을 변화하는 시대에 잘 적용하기 위해 개혁해야 한다고 말한다. 부흥을 믿지 않는 것은 ‘죄’라고 역설하며 교회 부흥의 꿈을 독려하고 “다시 또 다른 부흥”에 대한 기대감을 불어넣는다. 그리고 우리는 “부흥하기 위해 부름받았음”을 각인시키며 부흥을 위해 나설 것을 도전한다.

 
  박동식 교수 


추천사에서 김인수 박사(전 장로회신학대학교 역사신학 교수, 전 미주장신대 총장)은 “조직신학자이며, 유능한 신학교 교수인 저자는 교회의 본질을 부패한 가톨릭교회로부터 새로운 교회를 일으킨 교회(종교)개혁의 원리를 고찰하면서 교회가 지향해야 할 새로운 모습을 제시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또 고태형 목사(선한목자교회 담임)는 종교개혁의 다섯 가지 “오직”을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회중이 이해하기 쉽도록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로 접근해 500여 년 전의 주장을 오늘의 신앙생활에서 볼 수 있도록 친근하게 만들고 있다고 추천의 글을 올렸다.

 

더 자세한 책의 정보는 http://aladin.kr/p/zPymW에서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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