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 미국 텍사스에서 선교와 문서선교 사역을 이어오고 있는 G2G선교회 대표 이훈구 장로의 네번째 저서 ‘믿음으로 세우는 자녀 교육’(부제: ‘축복된 삶으로 인도하는 길’)이 CLC(기독교문서 선교회) 출판사를 통해 2026년 8월 31일 출간될 예정이다. 예약 판매는 8월 18일부터 시작됐다.
이 책은 믿음 안에서 세 자녀를 양육하며 경험한 실제적인 삶과 성경적 원칙을 바탕으로, 다음세대를 신앙으로 세우기 위한 실천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새에덴교회 담임 소강석 목사, 감사나눔공동체 김남용 대표, 미국 텍사스 맥알렌한인교회 담임 권영배 목사가 추천사를 썼다.
이훈구 장로는 2000년 2월 직장 발령으로 미국에 주재원으로 파견된 후 가족과 함께 텍사스 남부에 정착했다. 당시 자녀교육 문제를 놓고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5년간의 주재원 근무를 마친 후 한국으로 돌아가지 않고 믿음으로 미국에 남는 결정을 내렸다.
세 자녀를 신앙 안에서 양육한 결과, 큰딸은 하버드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다른 두 자녀 역시 미국 동부의 명문대학을 졸업했다. 또한 세 자녀 모두 20대 중반에 믿음의 배우자를 만나 가정을 이루었고, 신앙이 가정 안에서 실제 삶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경험했다.
저자는 이러한 열매가 부모의 계획이나 방법이 아니라, 믿음의 원칙을 붙들고 하나님께 맡기며 기다렸던 시간의 결과였음을 고백한다.
이러한 실제적인 양육 경험을 바탕으로 자녀교육, 결혼, 신앙적 경제관을 주제로 한 세미나와 간증 사역을 이어오고 있으며, 부모 세대와 다음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또한 제11회 세계한인기독언론협회가 주최한 신앙도서 독후감 공모전에서 수상했으며, 제30회 에피포도문학상 소설 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신앙적 성찰과 문학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저자 이훈구 장로
저자는 미국 텍사스 휴스턴에서 신학을 공부해 목회학 석사와 선교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G2G 선교회를 설립해 멕시코 산간 지역 인디오 마을 교회 건축을 지원하는 자비량 선교 사역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간증 설교와 자녀교육 세미나를 비롯해 감사를 통해 깨달은 축복의 삶에 대한 강연, 기독 언론 칼럼 연재 등 문서선교에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믿음으로 세우는 자녀 교육’은 부족한 부모가 눈물로 기도하고, 기다림으로 배우며, 감사로 살아가는 과정 속에서 발견한 하나님의 은혜를 담아낸 신앙의 고백이다.
이 책은 자녀교육, 결혼, 경제관, 감사의 삶에 이르기까지 부모들이 실제로 고민하는 다양한 주제를 성경적 관점에서 풀어내며, 다음 세대를 믿음으로 세우는 길을 함께 제시한다.
이훈구 장로의 저서로는 『크리스천 자녀교육, 결혼을 어떻게 시켰어요?』『축복의 통로가 되는 삶』『감사와 행복으로의 초대』가 있으며, 지금까지 출간한 모든 저서의 인세는 선교 사역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